겨울잠 (Winter Sleep)-IU.flac
[id:1907522329] [ti:겨울잠] [ar:IU] [al:조각집] [by:derAugensternx] [00:00.00]编曲 : 서동환 [00:00.46]作词 : IU [00:00.92]作曲 : IU [00:01.38]때 이른 봄 몇 송이 꺾어다 / 轻折下几朵 名为早春的花 [00:08.14]너의 방 문 앞에 두었어 / 安稳置放 在你的房门前 [00:15.15]긴 잠 실컷 자고 나오면 / 待你长眠梦醒 走出屋来 [00:21.38]그때쯤엔 예쁘게 피어 있겠다 / 那时 应会盛开得无比美好吧 [00:28.88] [00:29.82]별 띄운 여름 한 컵 따라다 / 斟满一杯 漫天繁星的盛夏 [00:36.20]너의 머리맡에 두었어 / 悄然置放 在你的枕边 [00:43.21]금세 다 녹아버릴 텐데 / 顷刻间 应该就都会融化 [00:49.57]너는 아직 혼자 쉬고 싶은가 봐 / 你大抵 仍想独自一人休憩 [00:57.02] [00:58.02]너 없이 보는 첫 봄이 여름이 / 没有你的第一个春天 夏日 [01:04.24]괜히 왜 이렇게 예쁘니 / 为何平白无故 如此美丽 [01:11.28]다 가기 전에 널 보여줘야 하는데 / 在彻底流逝之前 理应让你大饱眼福 [01:18.50]음 꼭 봐야 하는데 / Um 明明定要为你展现 [01:25.49] [01:26.13]내게 기대어 조각잠을 자던 / 曾依偎在我身边 那小憩的模样 [01:33.51]그 모습 그대로 잠들었구나 / 原来依然如故 仍如此陷入沉睡 [01:39.85]무슨 꿈을 꾸니 / 做着怎样的梦呢 [01:45.26]깨어나면 이야기해 줄 거지 / 醒来后 都会告知与我对吧 [01:51.04]언제나의 아침처럼 음 / 一如往常的清晨那般 Um [02:01.03] [02:08.11]빼곡한 가을 한 장 접어다 / 叠上一张 满满当当的秋天 [02:15.00]너의 우체통에 넣었어 / 投入你的邮箱之中 [02:21.87]가장 좋았던 문장 아래 밑줄 그어 / 提笔划出 曾最为喜爱的文章字句 [02:30.59]나 만나면 읽어줄래 / 等与我相见 读给我听可好 [02:35.59] [02:36.45]새하얀 겨울 한 숨 속에다 / 银装素裹的冬季 一呼一吸间 [02:43.23]나의 혼잣말을 담았어 / 承载着我的喃喃自语 [02:49.96]줄곧 잘 참아내다가도 / 哪怕百般按捺 忍耐至今 [02:56.68]가끔은 철없이 보고 싶어 / 偶尔也会不懂事地 将你想念 [03:04.07] [03:04.67]새삼 차가운 연말의 공기가 / 又如此寒冷的年末空气 [03:11.44]뼈 틈 사이사이 시려와 / 寒意渗透 侵入骨骼间隙 [03:18.41]움츠려 있을 너의 그 마른 어깨를 / 你那正瑟缩不已的 消瘦肩膀 [03:25.48]꼭 안아줘야 하는데 / 我明明 就该拥入怀中 [03:30.69] [03:32.39]내게 기대어 조각잠을 자던 / 曾依偎在我身边 那小憩的模样 [03:40.48]그 모습 그대로 잠들었구나 / 原来依然如故 仍如此陷入沉睡 [03:46.66]무슨 꿈을 꾸니 / 做着怎样的梦呢 [03:52.23]깨어나면 이야기해 줄 거지 / 醒来后 都会告知与我对吧 [03:58.06]언제나의 아침처럼 음 / 一如往常的清晨那般 Um
隐藏内容: (已有0人购买)

Preview Imag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