진심-강아솔.flac
[id:2030726571] [ti:진심] [ar:강아솔] [al:모범택시2 OST Part.5] [00:00.00]作词 : 연소/NEZ/고운 [00:00.39]作曲 : 연소/ NEZ/고운 [00:00.78]编曲 : 연소/ NEZ/고운/최병연 [00:01.17]짙은 한숨 끝에 퍼져가는 / 在深深的叹息中扩散的 [00:07.08]나의 차가운 온기 / 我冰冷的温暖 [00:13.09]나를 감싸는 품에 파고들어 / 钻进护着我的怀里 [00:20.11]늘 내곁에서 바라봐주던 너의 / 一直在我身边看着的你 [00:26.69]미소를 담아 내안에 가득히 / 带着微笑充满我的内心 [00:35.00]점점 희미해진 지난 기억이 / 渐渐模糊的过去记忆 [00:42.36]내 맘 속비친 웃고있는 / 我心中映出的笑容 [00:48.77]너의 그 모습이 / 你的那个样子 [00:52.97]스며들어 내 맘을 움직여 / 渗入,打动我的心 [00:58.05]이렇게 감춰뒀던 진심을 보내 / 寄出这样隐藏的真心 [01:06.55]하루의 끝에 머무르던 순간이 / 停留在一天尽头的瞬间 [01:14.18]깊게번진 너의 따스한 손길이 / 深深蔓延的你温暖的手 [01:22.82]내게 닿을때 시간이 멈춘듯해 / 触碰我的时候,时间好像停止了。 [01:30.19]꿈을 꾸는 것처럼 / 像做梦一样 [02:03.59]점점 선명해진 우리 추억이 / 我们渐渐清晰的回忆 [02:10.67]내 맘 속담긴 선명했던 / 我心中的谚语是很鲜明的 [02:17.75]너의 목소리가 / 你的声音 [02:20.44]스며들어 내맘을 움직여 / 渗入,打动我的心 [02:26.36]이렇게 감춰뒀던 진심을 보내 / 寄出这样隐藏的真心 [02:34.41]하루의 끝에 머무르던 순간이 / 停留在一天尽头的瞬间 [02:42.33]깊게번진 너의 따스한 손길이 / 深深蔓延的你温暖的手 [02:50.87]내게 닿을때 시간이 멈춘듯해 / 触碰我的时候,时间好像停止了。 [02:58.62]꿈을 꾸는 것처럼 / 像做梦一样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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